제 줄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제원 [편집]
AMS-129M Zee Zulu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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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편집]
제 줄루는 기동전사 건담 UC에서 소데츠키가 사용한 수륙 양용 모빌슈트이다. 제 줄루는 영문으로 Zee Zulu인데, Zee는 네덜란드어로 바다 라고 한다.
기라 줄루의 수륙 양용형 베리에이션으로 기라 줄루를 베이스로, 각종 잠수 장비와 수중용 물갈퀴, 하이드로 제트 추진기, 밸러스트 탱크 등의 수중용 장비와 추가 장갑을 장착했다. 또한 등 뒤에 머신건을 수납하기 위해 케이스가 증설되었으며 팔에는 클로와 히트 나이프 기능을 가진 거대한 히트 클로를 장착하여 근접전 성능을 향상시켰다. 그림 중에 팔이 4개짜리 크로암처럼 보이는 모습이 있는데 잘 보면 아래쪽 하나는 크로가 아니라 나이프다. 쥐고 있는 각도 때문에 크로로 보이는 것. 심지어 작중에 수중에서 아이언 네일과 나이프를 양팔에 들고 돌진하는 모습이 나이프가 엄지 손톱 같은 클로 처럼 보여서 더욱 오해 받을만 하다. 다른 수중용 MS보다 관리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지상에서는 불필요한 수중용의 추가장비를 떼어내면 일반형 기라 줄루처럼 운용이 가능하다. 이 추가장비들 외에도 기라 줄루가 사용하는 무장은 모두 호환된다. 실제로 토링턴 기지에서 제 줄루는 상륙한 후 빔 머신건으로 지구연방군을 공격했다.
기라 줄루의 수륙 양용형 베리에이션으로 기라 줄루를 베이스로, 각종 잠수 장비와 수중용 물갈퀴, 하이드로 제트 추진기, 밸러스트 탱크 등의 수중용 장비와 추가 장갑을 장착했다. 또한 등 뒤에 머신건을 수납하기 위해 케이스가 증설되었으며 팔에는 클로와 히트 나이프 기능을 가진 거대한 히트 클로를 장착하여 근접전 성능을 향상시켰다. 그림 중에 팔이 4개짜리 크로암처럼 보이는 모습이 있는데 잘 보면 아래쪽 하나는 크로가 아니라 나이프다. 쥐고 있는 각도 때문에 크로로 보이는 것. 심지어 작중에 수중에서 아이언 네일과 나이프를 양팔에 들고 돌진하는 모습이 나이프가 엄지 손톱 같은 클로 처럼 보여서 더욱 오해 받을만 하다. 다른 수중용 MS보다 관리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지상에서는 불필요한 수중용의 추가장비를 떼어내면 일반형 기라 줄루처럼 운용이 가능하다. 이 추가장비들 외에도 기라 줄루가 사용하는 무장은 모두 호환된다. 실제로 토링턴 기지에서 제 줄루는 상륙한 후 빔 머신건으로 지구연방군을 공격했다.
3. 무장 [편집]
- 아이언 네일
파일:Ams-129m-heatclaw.jpg
빔 사벨은 수중전에서의 효율이 떨어지므로, 건다리움 합금으로 만들어진 근접전용 무장. 히트 병기처럼 가열하여 절삭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팔 부분에 장착되어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을 수 있다.
- 히트 나이프
제 줄루는 아이언 네일 외에도 2개의 히트 나이프를 장비하고 있으며, 제네레이터 직결식으로 공급된다. 하지만 빔 사벨보다 길이가 짧고, 파괴력도 낮기 파일럿의 숙련도가 어느 정도는 되어야 유효하다.
- 빔 머신건
등에 장착하는 머신건 케이스에 수납하는 빔 머신건. 그레네이드 런처를 장착할 수 있고 E팩을 채용하여 연속 사격이 가능하다.
4. 작중 활약 [편집]
4.1. 기동전사 건담 UC [편집]
4.2. 기동전사 건담 UC 소데츠키 기부장은 시를 읊다 [편집]
3화에서 첫 등장. 욤 커크스가 이끄는 본대에 배치된 2기(+부품용의 기라 줄루 1기)가 묘사되며 파일럿은 소데츠키 소속의 아브릴 젝크와 잔당군 소속의 텟세라 마세라로, 본대의 다카르 진입을 해상에서 엄호하는 역을 맡아 수중용 건담과 아쿠아 짐 2기로 편성된 연방군 소대를 상대로 고전하나 이쪽도 베테랑인 텟세라의 서포트와 기체 성능차로 고전끝에 섬멸에 성공한다.
7, 8화에서도 등장하는데, 토링턴 기지 전투에서 바이아란 커스텀에게 팔이 날아간 1호기에 벽에 쳐박혀 대파된 2호기와 기라 줄루의 부품을 합쳐 가동상태로 만들어 아브릴 젝크가 탑승한다. 모든 탄을 소비할 때 까지 해적과 교전한 후, 디에스 로빈이 모는 바이아란 커스텀의 도움으로 퇴각에 성공한다.
7, 8화에서도 등장하는데, 토링턴 기지 전투에서 바이아란 커스텀에게 팔이 날아간 1호기에 벽에 쳐박혀 대파된 2호기와 기라 줄루의 부품을 합쳐 가동상태로 만들어 아브릴 젝크가 탑승한다. 모든 탄을 소비할 때 까지 해적과 교전한 후, 디에스 로빈이 모는 바이아란 커스텀의 도움으로 퇴각에 성공한다.
5. 모형화 [편집]
등급 | |
사이즈 | 1/144 |
발매 | 2011년 11월 |
가격 | 2200엔 |
리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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